LS ELECTRIC, 슈퍼사이클 타고 역대 1분기 최대 실적 달성
| 계열사 | LS ELECTRIC |
|---|---|
| 발행일 | 2026-04-21 |
| 수집 시각 | 2026-05-18T16:20:25+00:00 |
| 원문 URL | https://www.lsholdings.com/ko/media/news/353137775a554171634d6f2f4936456f7741736e69336d50576e646f34736a76 |
| article_id | 353137775a554171634d6f2f4936456f7741736e69336d50576e646f34736a76 |
| content_hash | c74323133788d2325469dca19066d30c7a215637c7e31dc9e2742fcd66444b95 |
요약
1 / ' / 수주 잔고
본문
■
1
분기 매출
1
조
3,766
억 · 영업익
1,266
억 ··· 전년대비
33%
·
45%
증가
■
'
사상 최대
'
북미 매출이 성장 이끌어 ··· 초고압 변압기 매출
83%
증가
■ 수주 잔고
5.6
조원으로 늘어 ··· 데이터센터 · 직류 솔루션 ·
ESS
역량 강화
LS ELECTRIC(
일렉트릭
)
이 글로벌 데이터센터향 전력 인프라 수주 확대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1
분기 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
LS
일렉트릭은 연결 기준 올해
1
분기 매출
1
조
3,766
억원
,
영업이익
1,266
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3%, 45%
증가했다고
21
일 밝혔다
.
빅테크 기업들의 인공지능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설비 투자 증가
,
신재생에너지 확산에 따른 글로벌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진 결과다
.
특히 북미를 중심으로 한 해외 사업 호조가 성장을 이끌었다
. 1
분기 북미 매출은 약
3,000
억원으로 전년대비 약
80%
증가하며 분기 매출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
북미에서는 데이터센터 마이크로그리드 고객을 대상으로 직류
(DC)
제품을 수주하며
,
직류 솔루션 시장 확대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
LS
일렉트릭은 초고압직류송전
(HVDC),
저압직류배전
(LVDC)
등 직류 솔루션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최근 데이터센터 고전력화 흐름 속에서 직류 전력망은 전력 변환단계를 줄여 전력 손실을 줄임으로써 전기화 시대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
아세안 사업은 저압 전력기기 시장 압도적
1
위를 유지 중인 베트남과 전력 인프라 투자가 급증하는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높은 매출 성장세를 보였다
.
베트남 법인 매출은 전년대비
45%
증가했으며
,
지난
2023
년 인수한 인도네시아 전력기기 회사 심포스
(Symphos)
는 전년대비 매출이
75%
늘었다
.
LS
일렉트릭의
1
분기 초고압 변압기 매출은 전년대비
83%
증가했다
.
부산 초고압 변압기
2
생산동이 본격 가동을 시작한 결과다
. LS
일렉트릭은 지난해 부산 사업장에 초고압 변압기
2
생산동을 준공하고
,
생산 캐파를 기존
2,000
억원에서
6,000
억원으로
3
배 늘렸다
.
지난
2024
년 인수한 초고압 변압기 자회사
LS
파워솔루션 매출도 전년대비
24%
증가했다
.
또한 급성장 중인 글로벌 에너지저장장치
(ESS)
시장에서도 전력 기자재 공급과 시스템 통합
(SI)
영역을 동시에 확대하며 신사업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 LS
일렉트릭의
1
분기
ESS
매출은 전년대비
3
배 증가하고
,
전분기 대비로도
50%
증가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
LS
일렉트릭의
1
분기 수주잔고는
5
조
6,000
억원으로 지난해 말
(5
조원
)
대비 약
6,000
억원 증가했다
.
이중 초고압 변압기 수주잔고가
3
조
1,000
억원을 기록했다
.
LS
일렉트릭 관계자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을 중심으로 데이터센터 투자와 데이터센터의 자체 전력 공급을 위한 마이크로그리드 건설이 급증하면서 전력 인프라 전반의 수요 확대가 실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데이터센터
,
직류 솔루션
, ESS
등 미래 전력 시장을 선도할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수주 확대와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미디어 (0)
미디어 없음.
RAG 청크 (4)
[LS ELECTRIC 2026-04-21] LS ELECTRIC, 슈퍼사이클 타고 역대 1분기 최대 실적 달성
■
1
분기 매출
1
조
3,766
억 · 영업익
1,266
억 ··· 전년대비
33%
·
45%
증가
■
'
사상 최대
'
북미 매출이 성장 이끌어 ··· 초고압 변압기 매출
83%
증가
■ 수주 잔고
5.6
조원으로 늘어 ··· 데이터센터 · 직류 솔루션 ·
ESS
역량 강화
LS ELECTRIC(
일렉트릭
)
이 글로벌 데이터센터향 전력 인프라 수주 확대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1
분기 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 LS
일렉트릭은 연결 기준 올해
1
분기 매출
1
조
3,766
억원
,
영업이익
1,266
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3%, 45%
증가했다고
21
일 밝혔다
. 빅테크 기업들의 인공지능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설비 투자 증가
,
신재생에너지 확산에 따른 글로벌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진 결과다
. 특히 북미를 중심으로 한 해외 사업 호조가 성장을 이끌었다
.
[LS ELECTRIC 2026-04-21] LS ELECTRIC, 슈퍼사이클 타고 역대 1분기 최대 실적 달성
특히 북미를 중심으로 한 해외 사업 호조가 성장을 이끌었다
. 1
분기 북미 매출은 약
3,000
억원으로 전년대비 약
80%
증가하며 분기 매출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 북미에서는 데이터센터 마이크로그리드 고객을 대상으로 직류
(DC)
제품을 수주하며
,
직류 솔루션 시장 확대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 LS
일렉트릭은 초고압직류송전
(HVDC),
저압직류배전
(LVDC)
등 직류 솔루션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최근 데이터센터 고전력화 흐름 속에서 직류 전력망은 전력 변환단계를 줄여 전력 손실을 줄임으로써 전기화 시대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 아세안 사업은 저압 전력기기 시장 압도적
1
위를 유지 중인 베트남과 전력 인프라 투자가 급증하는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높은 매출 성장세를 보였다
.
[LS ELECTRIC 2026-04-21] LS ELECTRIC, 슈퍼사이클 타고 역대 1분기 최대 실적 달성
아세안 사업은 저압 전력기기 시장 압도적
1
위를 유지 중인 베트남과 전력 인프라 투자가 급증하는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높은 매출 성장세를 보였다
. 베트남 법인 매출은 전년대비
45%
증가했으며
,
지난
2023
년 인수한 인도네시아 전력기기 회사 심포스
(Symphos)
는 전년대비 매출이
75%
늘었다
. LS
일렉트릭의
1
분기 초고압 변압기 매출은 전년대비
83%
증가했다
. 부산 초고압 변압기
2
생산동이 본격 가동을 시작한 결과다
. LS
일렉트릭은 지난해 부산 사업장에 초고압 변압기
2
생산동을 준공하고
,
생산 캐파를 기존
2,000
억원에서
6,000
억원으로
3
배 늘렸다
. 지난
2024
년 인수한 초고압 변압기 자회사
LS
파워솔루션 매출도 전년대비
24%
증가했다
. 또한 급성장 중인 글로벌 에너지저장장치
(ESS)
시장에서도 전력 기자재 공급과 시스템 통합
(SI)
영역을 동시에 확대하며 신사업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
[LS ELECTRIC 2026-04-21] LS ELECTRIC, 슈퍼사이클 타고 역대 1분기 최대 실적 달성
또한 급성장 중인 글로벌 에너지저장장치
(ESS)
시장에서도 전력 기자재 공급과 시스템 통합
(SI)
영역을 동시에 확대하며 신사업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 LS
일렉트릭의
1
분기
ESS
매출은 전년대비
3
배 증가하고
,
전분기 대비로도
50%
증가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 LS
일렉트릭의
1
분기 수주잔고는
5
조
6,000
억원으로 지난해 말
(5
조원
)
대비 약
6,000
억원 증가했다
. 이중 초고압 변압기 수주잔고가
3
조
1,000
억원을 기록했다
. LS
일렉트릭 관계자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을 중심으로 데이터센터 투자와 데이터센터의 자체 전력 공급을 위한 마이크로그리드 건설이 급증하면서 전력 인프라 전반의 수요 확대가 실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데이터센터
,
직류 솔루션
, ESS
등 미래 전력 시장을 선도할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수주 확대와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