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전선,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배전 케이블 공급
| 계열사 | LS전선 |
|---|---|
| 발행일 | 2026-07-15 |
| 수집 시각 | 2026-07-15T21:08:10+00:00 |
| 원문 URL | https://www.lsholdings.com/ko/media/news/396d4d7644746266495676302b54466a52585533443341463857726536334e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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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이천 / 신규 팹 / 국내 배전
본문

미디어 (1)
| 순서 | 유형 | 원본 URL | 로컬 경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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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G 청크 (2)
[LS전선 2026-07-15] 가온전선,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배전 케이블 공급
가온전선 군포 사업장 전경
■
이천
·
청주 이어 반도체 전력 인프라 공급 확대
■
신규 팹
·
증설 수요 적극 공략
■
국내 배전
1
위 역량 기반
,
美 시장 진출 확대
가온전선
(
대표 정현
)
이 국내 주요 반도체 생산시설에 전력 인프라 공급을 확대하며 관련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 가온전선은 최근
SK
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수백억 원 규모의 배전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15
일 밝혔다
. 기존
SK
하이닉스 이천
·
청주 공장에 이어 용인 클러스터까지 공급을 확대하며 반도체 전력 인프라 사업 기반을 넓히고 있다
. 이를 바탕으로 국내 신규 팹 건설과 기존 생산시설의 증설
·
교체 수요를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 회사 측은 하반기에도 수백억 원 규모의 추가 공급을 협의하고 있으며
,
미국 기업이 추진하는 반도체 생산시설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 참여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배전 케이블은 생산라인과 공정 설비에 전력을 공급하는 주요 전력 기자재다
.
[LS전선 2026-07-15] 가온전선,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배전 케이블 공급
배전 케이블은 생산라인과 공정 설비에 전력을 공급하는 주요 전력 기자재다
. 반도체 공장은
24
시간 대규모 전력을 사용하는 만큼 신규 팹 건설은 물론 기존 생산시설의 증설과 노후 케이블 교체에서도 지속적인 수요가 발생한다
. 호남권에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이 추진되고
,
미국에서도 투자가 이어지면서 전력 인프라 시장이 빠르게 확대될 전망이다
. 가온전선은 국내 배전 케이블 시장
1
위의 역량과
LS
전선과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국내외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을 확대하고 있다
. 정현 가온전선 대표는
“
반도체 생산시설은 하나의 거대한 전력 인프라 현장
”
이라며
“
국내에서 축적한 공급 경험과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반도체 전력 인프라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