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ELECTRIC, 갈등 대신 미래 택한 ‘임단협 무교섭’ 타결 쾌거
| 계열사 | LS ELECTRIC |
|---|---|
| 발행일 | 2026-07-12 |
| 수집 시각 | 2026-07-13T21:09:55+00:00 |
| 원문 URL | https://www.lsholdings.com/ko/media/news/58326b775043577a3379514a366362346f44706551354c7766487339754e66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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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0 / 지난해 창사 최초 위임 이어 / 구자균 회장 “초격차 경쟁력 더욱 강화 위한 차세대 전략 사업 선제 투자”
본문


미디어 (2)
| 순서 | 유형 | 원본 URL | 로컬 경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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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G 청크 (5)
[LS ELECTRIC 2026-07-12] LS ELECTRIC, 갈등 대신 미래 택한 ‘임단협 무교섭’ 타결 쾌거
구자균
LS
일렉트릭 회장
(
가운데
),
채대석
LS
일렉트릭 대표
(
왼쪽
),
이호정 노조위원장
(
오른쪽
)
이 임단협 위임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채대석
LS
일렉트릭 대표
(
왼쪽
),
이호정 노조위원장
(
오른쪽
)
이 임단협 위임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
10
일
LS
용산타워서 ‘임단협 위임식 및 근로자
-
경영진 상생 협약식’ 개최
■ 지난해 창사 최초 위임 이어
2
년 연속 무교섭 타결 ··· 미래 성장에 집중
■ 구자균 회장 “초격차 경쟁력 더욱 강화 위한 차세대 전략 사업 선제 투자”
LS ELECTRIC(
일렉트릭
)
이 ‘
2026
년 임금 및 단체협약
(
임단협
)
’을 지난해에 이어
2
년 연속 무교섭 타결하며 글로벌 전력산업 슈퍼사이클 속 시장 선점을 위한 성장 전략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 근로자와 경영진이 글로벌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라는 성장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한 미래 경쟁력 확보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뜻을 모은 결과다
.
[LS ELECTRIC 2026-07-12] LS ELECTRIC, 갈등 대신 미래 택한 ‘임단협 무교섭’ 타결 쾌거
근로자와 경영진이 글로벌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라는 성장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한 미래 경쟁력 확보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뜻을 모은 결과다
. LS
일렉트릭은 지난
10
일 서울 용산구
LS
용산타워에서 구자균
LS
일렉트릭 회장
,
채대석
LS
일렉트릭 대표
,
이호정 노조위원장
,
노경협의회 근로자 위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금·단체협약 위임 및 수출
12
억불 달성 기념 근로자
-
경영진 상생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구자균 회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회사를 믿고 대승적인 결단을 내려준
LS
일렉트릭 노동조합과 임직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근로자와 경영진이 한마음으로 초격차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직류
(DC)
를 비롯한 미래 전략 산업에 과감한 투자를 이어간다면 글로벌 전력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LS ELECTRIC 2026-07-12] LS ELECTRIC, 갈등 대신 미래 택한 ‘임단협 무교섭’ 타결 쾌거
LS
그룹은 ‘노동자와 사용자’라는 의미의 ‘노사
(
勞使
)
’가 아닌
,
파트너십을 강조하는 ‘노동자와 경영자
(
경영진
)
’이라는 의미의 ‘노경
(
勞經
)
’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
. LS
일렉트릭은 이번 상생 협약식을 통해 ‘근로자와 경영진’이라는 한단계 더 성숙한 표현을 사용하기로 했다
. 근로자 전체를 아우르는
LS
일렉트릭만의 고유한 문화로 평가된다
. LS
일렉트릭 근로자위원인 권도엽 매니저는
"
앞으로도 근로자와 경영진이 한마음으로 미래 성장을 이끌며
,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LS
일렉트릭 인사담당 최규태 이사는
"
근로자를 경영의 동반자로 존중하는 상생의 문화를 통해 지속적인 신뢰 관계를 유지할 것이며
,
이러한 신뢰와 소통을 기반으로 회사 가치를 올린다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갈 것
"
이라고 말했다
.
[LS ELECTRIC 2026-07-12] LS ELECTRIC, 갈등 대신 미래 택한 ‘임단협 무교섭’ 타결 쾌거
이번 임단협 위임은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도 회사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라는 목표를 근로자와 경영진이 함께 공유한 결과다
. 매년 임단협 과정에서 파업 리스크를 안고 대립을 반복하는 여타 대기업들과 달리
, LS
일렉트릭은
2
년 연속 무교섭 타결을 통해 회사의 미래 비전과 가파른 성장에 대한 근로자들의 절대적 신뢰를 증명했다
. 이 같은 신뢰는 투명한 실적 공유와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경영진이 근로자를 진정한 경영 파트너로 존중해 온 노력에서 시작됐다
. LS
일렉트릭은 회사의 성과를 바탕으로 임직원들에게 ‘업계 최대 수준의 대우’를 보장하겠다는 약속을 흔들림 없이 실천하며 탄탄한 신뢰를 쌓아왔다
. 이러한 신뢰의 근간에는 근로자와 회사의 동반 성장을 추구하는
LS
일렉트릭 특유의 상생 문화가 깊숙이 뿌리내리고 있다는 평가다
.
[LS ELECTRIC 2026-07-12] LS ELECTRIC, 갈등 대신 미래 택한 ‘임단협 무교섭’ 타결 쾌거
이러한 신뢰의 근간에는 근로자와 회사의 동반 성장을 추구하는
LS
일렉트릭 특유의 상생 문화가 깊숙이 뿌리내리고 있다는 평가다
. 이호정 위원장은 “경영진이 보여준 진정성 있는 소통과 업계 최고 대우를 위한 노력
,
근로자를 존중하는 회사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미래를 함께 고민한 결과”라고 말했다
. 채대석 대표는 “글로벌 전력 시장의 호황기를 성장 기회 삼아 회사가 미래 핵심 산업을 주도해 나갈 수 있도록 근로자와 경영진이 같은 목표를 공유하고 모두가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