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ELECTRIC, 빅테크 AI 데이터센터 7천만 달러 규모 배전 사업 수주
| 계열사 | LS ELECTRIC |
|---|---|
| 발행일 | 2026-06-17 |
| 수집 시각 | 2026-06-20T21:11:09+00:00 |
| 원문 URL | https://www.lsholdings.com/ko/media/news/5a644746586f357a4c745564344b476179542b38664b474d547866346b57776f |
| article_id | 5a644746586f357a4c745564344b476179542b38664b474d547866346b57776f |
| content_hash | 531245dec1ef475154b63bbaa82808cdd319237055d5ccd577ad2843ab46f218 |
요약
38kV / 빅테크 수주액 / “
본문

미디어 (1)
| 순서 | 유형 | 원본 URL | 로컬 경로 |
|---|---|---|---|
| 0 | image | https://www.lsholdings.com/upfiles/image/1/2026/6a35f66aaad15.jpg | data/media/2026/b1f6a2a68a8c6c9466136f973452b644b1ced86a5b25ef8332beb149029b95c1.jpg |
RAG 청크 (3)
[LS ELECTRIC 2026-06-17] LS ELECTRIC, 빅테크 AI 데이터센터 7천만 달러 규모 배전 사업 수주
LS
일렉트릭 텍사스주 배스트럽 캠퍼스 전경
■
38kV
급 하이엔드 배전 시스템 구축 사업
···
오는
8
월부터 공급 시작
■ 빅테크 수주액
1
조
2
천억 원 육박
···
지난해 연간 수주 규모 넘어서
■
“
기존 고객 추가 사업 잇달아 수주하며 기술
·
납기 경쟁력 모두 인정
”
LS ELECTRIC(
일렉트릭
)
이 북미 빅테크 기업 초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배전 솔루션을 수주하며 현지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과 고성장 모멘텀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 LS
일렉트릭은 최근 북미
AI
데이터센터 건설 사업에
1,064
억원
(
미화 약
7,043
만달러
)
규모
38kV
급 고압 배전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7
일 밝혔다
. 공급 기간은 오는
8
월부터
11
월까지다
. 현재까지
LS
일렉트릭 북미 빅테크 데이터센터 사업 수주 금액은
1
조
2,000
억 원에 육박한다
.
[LS ELECTRIC 2026-06-17] LS ELECTRIC, 빅테크 AI 데이터센터 7천만 달러 규모 배전 사업 수주
공급 기간은 오는
8
월부터
11
월까지다
. 현재까지
LS
일렉트릭 북미 빅테크 데이터센터 사업 수주 금액은
1
조
2,000
억 원에 육박한다
. 지난해 연간 북미 데이터센터 수주 규모인
8,000
억원을 불과 반년 만에 넘어선 성과로 현지 사업이 장기 고성장 사이클에 본격 진입했다는 신호다
. 이번 사업은 기존 빅테크 고객이 추가 물량을 발주한 프로젝트로
, LS
일렉트릭은 잇단 수주를 통해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구축을 책임지는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하며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 이 같은 신뢰의 배경에는
LS
일렉트릭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품질은 물론
,
철저한 납기 준수 등 차별화된 프로젝트 수행 역량이 자리하고 있다는 평가다
. LS
일렉트릭은 미국 유타주 소재
‘LS
일렉트릭 유타
’(
구
. MCM
엔지니어링
II),
텍사스주 소재
‘
배스트럽 캠퍼스
’
등 현지 생산거점을 기반으로 공급망 안정성과 납기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
[LS ELECTRIC 2026-06-17] LS ELECTRIC, 빅테크 AI 데이터센터 7천만 달러 규모 배전 사업 수주
LS
일렉트릭은 미국 유타주 소재
‘LS
일렉트릭 유타
’(
구
. MCM
엔지니어링
II),
텍사스주 소재
‘
배스트럽 캠퍼스
’
등 현지 생산거점을 기반으로 공급망 안정성과 납기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 국내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핵심 전력기기에 대한 풍부한 레퍼런스와 품질 경쟁력도 보유하고 있다
. LS
일렉트릭 관계자는
"
빅테크 고객들과 구축한 신뢰를 바탕으로 데이터센터 추가 사업을 잇달아 수주하며 기술력과 공급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
며
"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전력 인프라 구축 파트너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
올해 역대 최대 실적 달성에 박차를 가하겠다
"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