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명노현 부회장, “‘기회의 땅’ 북미에서 글로벌 전력·에너지 패권 잡을 것”
| 계열사 | LS그룹 |
|---|---|
| 발행일 | 2026-06-26 |
| 수집 시각 | 2026-07-06T21:15:14+00:00 |
| 원문 URL | https://www.lsholdings.com/ko/media/news/61576d6733455864574d684d74562b4a596451614d75374d77584d59555664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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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전선 / 강경화 주미한국대사 / LS / 애틀랜타
본문




미디어 (4)
| 순서 | 유형 | 원본 URL | 로컬 경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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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G 청크 (6)
[LS그룹 2026-06-26] LS 명노현 부회장, “‘기회의 땅’ 북미에서 글로벌 전력·에너지 패권 잡을 것”
19
일
(
금
),
명노현
LS
부회장
(
오른쪽
)
이 美 버지니아주
LS
그린링크의 해저케이블 공장 건립 현장을 찾아 임직원들에게 철저한 품질·안전 관리와 적기 완공을 당부하고 있다 18
일
(
목
),
주미국대한민국대사관에서 명노현
LS
부회장
(
왼쪽
)
과 강경화 주미한국대사가 한미 전략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18일(목), 명노현 LS 부회장(가운데)이 버지니아주 LS그린링크 해저케이블 공장 건설 현장을 방문해 현황 점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18일(목), 명노현 LS 부회장(오른쪽)과 릭 웨스트 美 버지니아주 체서피크시장이 현지 해저케이블 공장 건립의 성공적인 추진과 상호 협력을 약속하며 악수를 나누고 있다
■
[LS그룹 2026-06-26] LS 명노현 부회장, “‘기회의 땅’ 북미에서 글로벌 전력·에너지 패권 잡을 것”
18일(목), 명노현 LS 부회장(오른쪽)과 릭 웨스트 美 버지니아주 체서피크시장이 현지 해저케이블 공장 건립의 성공적인 추진과 상호 협력을 약속하며 악수를 나누고 있다
■ 전선
/
일렉트릭
/
엠트론
/SPSX
법인장과 ‘한미 전략산업 및 안보포럼’ 참석
,
북미 전략 논의
■ 강경화 주미한국대사
,
버지니아 체서피크시 시장 등과 만나 그룹 소개 및 전폭적 지원 요청
■
LS
그린링크 버지니아 해저케이블 공장 건설 현장 찾아 임직원 격려 및 적기 완공 당부
■ 애틀랜타
SPSX,
멕시코
LS
오토모티브 공장 차례로 방문
,
미래 사업 시장 지배력 강화 논의
LS
그룹 지주회사인 ㈜
LS
명노현 부회장이 지난
17
일부터 약 열흘간 미국 출장길에 오르며 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을 위한 광폭 행보를 펼쳤다
.
[LS그룹 2026-06-26] LS 명노현 부회장, “‘기회의 땅’ 북미에서 글로벌 전력·에너지 패권 잡을 것”
명 부회장은 워싱턴
D.C.
에서 열린 ‘한미 전략산업 및 안보포럼’에 참석하고
,
버지니아주
LS
그린링크 해저케이블 공장 건설 현장을 직접 점검하는 등 전방위 현장 경영을 펼쳤다
. 이번 출장은 가속화되는 미국 중심의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LS
그룹의 핵심 성장 동력인 전력·에너지 사업의 북미 시장 지배력을 한층 공고히 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 우선
18
일
, LS
그린링크 심윤찬 부문장
, LS
일렉트릭 이충희 법인장
, LS
엠트론 김만중 법인장
,
에식스솔루션즈 최창희 대표 등 美 주요 법인장들과 만나
,
워싱턴
D.C.
에서 열린 ‘한미 전략산업 및 안보포럼’에 참석하고 ‘미국 사업 전략 점검 회의’를 주재했다
. 그룹의 북미 사업을 이끌고 있는 주력 회사 법인장들이 모인 이 회의에서 명 부회장은 초고압 변압기
,
해저케이블
,
배전 시스템 등 각 계열사의 북미 시장 주도권 확보 전략을 조율했다
.
[LS그룹 2026-06-26] LS 명노현 부회장, “‘기회의 땅’ 북미에서 글로벌 전력·에너지 패권 잡을 것”
그룹의 북미 사업을 이끌고 있는 주력 회사 법인장들이 모인 이 회의에서 명 부회장은 초고압 변압기
,
해저케이블
,
배전 시스템 등 각 계열사의 북미 시장 주도권 확보 전략을 조율했다
. 특히 미국산 제품 우선주의
(Build America, Buy America)
등 강화되는 무역 장벽을 기회로 전환할 수 있는 현지화 전략 고도화를 주문했다
. 북미 전략 점검과 함께
,
강경화 주미한국대사
,
미 백악관
NSC
수석국장 및
USTR
보좌관보 대행
,
릭 웨스트 버지니아주 체서피크시장 등 정관계 주요 인사들과 만나
LS
그룹의 미국 진출 및 투자 현황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 그룹의 역할을 강조하고
,
세액공제 확대 및 유연한 관세 조치 등 정부 차원의 전폭적인 외교적 지원과 협조를 건의했다
.
[LS그룹 2026-06-26] LS 명노현 부회장, “‘기회의 땅’ 북미에서 글로벌 전력·에너지 패권 잡을 것”
LS
는 현재 미 전역
9
개 주
17
개 사업 거점에 진출해 있으며
, LS
그린링크의 버지니아 해저케이블
, LS
일렉트릭의 유타 전력기기 공장 등에 향후
5
년간
30
억 달러
(
약
4
조
6
천억 원
)
를 투자할 계획이다
. 이어 명 부회장은
LS
전선 미주지역본부를 방문해
,
현재 대규모 투자가 진행 중인 버지니아주
LS
그린링크 해저케이블 공장 건립 현황을 집중 점검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 그는 “미국 해상풍력 및 전력망 현대화의 중추적 역할을 할 이번 공장에 대한 글로벌 시장의 관심이 상당히 크다”며
, "
버지니아 해저케이블 공장이 글로벌 에너지 전환의 핵심 기지가 될 수 있도록 품질·안전의 철저한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
시행착오를 최소화해 적기에 완공해 줄 것”을 당부했다
.
[LS그룹 2026-06-26] LS 명노현 부회장, “‘기회의 땅’ 북미에서 글로벌 전력·에너지 패권 잡을 것”
21
일과
22
일에는 미국 애틀랜타에 위치한 글로벌 권선 및 통신케이블 제조 전문 계열사 슈페리어 에식스
(SPSX)
본사를 찾아
,
친환경 차량 구동 모터용 고전압 권선
(HVWW),
데이터센터용 통신케이블 등 미래 사업 분야의 시장 지배력 강화 전략을 논의했다
. 이후
23~24
일에는
,
멕시코 몬테레이에 위치한 자동차 전장 부품 기업
LS
오토모티브 공장을 방문해 생산 라인과 협력사를 차례로 둘러보고
,
글로벌 완성차 및 모듈사를 대상으로 한 북미 전장 시장 공략 강화 방안을 검토했다
. 명노현 부회장은 “북미 시장은
AI
데이터센터 증설과 노후 전력망 교체
,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확대로 향후 수십 년간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거대한 기회의 땅”이라며
,
“이번에 점검한 버지니아 해저케이블 공장 등 미 전역
9
개 주
17
개 사업 거점에 진출한 사업에 그룹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이를 조기 안착시킴으로써 전 세계 글로벌 전력·에너지 산업의 패권을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