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Holdings 크롤러 · 운영 대시보드

← 데이터 조회

가온전선, 싱가포르 육상교통청 전력 케이블 첫 공급 계약

계열사LS전선
발행일2026-08-06
수집 시각2026-08-30T21:35:03+00:00
원문 URLhttps://www.lsholdings.com/ko/media/news/775762523964424831516351733474704b6c4a33435841463857726536334e34
article_id775762523964424831516351733474704b6c4a33435841463857726536334e34
content_hash7336c3279c6e857e6c6de88a03443f1d233aedd83dfc535b33d5cd4073038268

이 기사 제목으로 도슨트 질의 →

요약

벤더 등록 후 첫 계약, 후속 프로젝트 참여 기반 마련 / 미국·아시아 해외 시장 확대, 수익성·성장성 동시 강화 /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연간 최대 실적 기대

본문

![](https://www.lsholdings.com/upfiles/image/1/2026/6a73d01aee330.jpg) 가온전선 군포사업장 전경 가온전선(대표 정현)이 싱가포르 육상교통청의 MRT(도시철도)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에 약 600억 원 규모의 배전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가온전선은 지난해 육상교통청 벤더 등록 후 첫 수주를 확보하며, 향후 MRT를 비롯한 공공 배전 프로젝트 수주 확대를 위한 핵심 레퍼런스를 마련했다. 싱가포르는 2030년대 초까지 MRT 노선을 현재 약 240km에서 360km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신규 노선 건설과 함께 기존 노선의 전력설비 교체도 지속 추진돼 중장기 배전 케이블 수요가 꾸준히 이어질 전망이다. 회사는 싱가포르 공공 인프라 사업 참여를 확대하는 한편, 동남아 주요 국가의 철도·배전 인프라 시장 공략도 본격화할 계획이다. 가온전선은 내수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미국과 아시아를 중심으로 해외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미국 글로벌 빅테크 발전소와 직접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자회사 LSCUS도 LS전선과 협력하여 AI 데이터센터용 제품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회사 측은 미국과 싱가포르 등 해외 배전 인프라 시장은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투자 확대로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국내보다 높은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는 시장이라고 설명했다. 정현 가온전선 대표는 "미국과 싱가포르 등 전략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매출 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수익성과 성장성을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가온전선은 전력 인프라 시장 성장과 수출 확대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연간 기준으로도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

미디어 (1)

순서유형원본 URL로컬 경로
0 image https://www.lsholdings.com/upfiles/image/1/2026/6a73d01aee330.jpg data/media/2026/186582ee7f8f67f5e8a3c47d3b2619e42ad9dbf3cde46bcd86464132344c6f53.jpg

RAG 청크 (2)

#0 · 토큰 323 · 임베딩됨
[LS전선 2026-08-06] 가온전선, 싱가포르 육상교통청 전력 케이블 첫 공급 계약 가온전선 군포사업장 전경 ■ 벤더 등록 후 첫 계약, 후속 프로젝트 참여 기반 마련 ■ 미국·아시아 해외 시장 확대, 수익성·성장성 동시 강화 ■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연간 최대 실적 기대 가온전선(대표 정현)이 싱가포르 육상교통청의 MRT(도시철도)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에 약 600억 원 규모의 배전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가온전선은 지난해 육상교통청 벤더 등록 후 첫 수주를 확보하며, 향후 MRT를 비롯한 공공 배전 프로젝트 수주 확대를 위한 핵심 레퍼런스를 마련했다. 싱가포르는 2030년대 초까지 MRT 노선을 현재 약 240km에서 360km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신규 노선 건설과 함께 기존 노선의 전력설비 교체도 지속 추진돼 중장기 배전 케이블 수요가 꾸준히 이어질 전망이다. 회사는 싱가포르 공공 인프라 사업 참여를 확대하는 한편, 동남아 주요 국가의 철도·배전 인프라 시장 공략도 본격화할 계획이다.
#1 · 토큰 325 · 임베딩됨
[LS전선 2026-08-06] 가온전선, 싱가포르 육상교통청 전력 케이블 첫 공급 계약 회사는 싱가포르 공공 인프라 사업 참여를 확대하는 한편, 동남아 주요 국가의 철도·배전 인프라 시장 공략도 본격화할 계획이다. 가온전선은 내수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미국과 아시아를 중심으로 해외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미국 글로벌 빅테크 발전소와 직접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자회사 LSCUS도 LS전선과 협력하여 AI 데이터센터용 제품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회사 측은 미국과 싱가포르 등 해외 배전 인프라 시장은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투자 확대로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국내보다 높은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는 시장이라고 설명했다. 정현 가온전선 대표는 "미국과 싱가포르 등 전략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매출 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수익성과 성장성을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가온전선은 전력 인프라 시장 성장과 수출 확대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연간 기준으로도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